2010년 02월 17일
그냥 일상사진
나랑 무려 17살 차이나는[....] 사촌동생.
장래 미소년이 될거라는 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지만 이상하게 남자 형제들만 졸졸 따라다니고
저를 보면 싸움밖에 안거는....
그 그래 이쁘게만 자라다오..
...이쁘게만.
눈이 억수로 오던 그 다음날, 영등포역.
소리도 눈이 다 잡아먹었는지 고요하고 스산했던 영등포역.
이 열차를 타고 나는 야소이나바로...<그만
회사 뒤편에서 보이는 풍경
근처에 공군 부대가 있어서 비행기며 헬기가 종종 보입니다.
폰카로 찍어서 화질 그딴거 ㅇ벗음.
쥬네쓰는 매일매일 고객감사데이! 오시고 보시고 만져보세요!
에브리데이 영 라이프 쥬네쓰
.....쥬네스 in Korea
아무리 봐도 위협적인 광고.
그것도 화장실에 이런 광고 붙여놓을 필욘...
# by | 2010/02/17 17:44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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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정말 저 상점가 내에서 요스케닮은 알바생 있으면 개뿜을것같고 ㅋㅋㅋㅋ
사촌동생 귀엽...지만 역시나 남자애구나 ㅋㅋㅋㅋㅋ
내 친척 동생들은 벼락스러운 한놈빼고 죄다 지지배....
그리고 하나같이 나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더군[먼별] 나도 이제 나이먹었나 싶고 ㅠㅠㅠ
제 사촌동생들은 여자애들도 남자애같고 남자애들도 남자애입니다. 무서워요. 무조건 반말이에요